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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06 08:43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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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금융인 존 리와 유수진이 주식 투자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존 리와 유수진이 주식 투자에 대해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레전드 일화가 있냐"라며 물었고, 유수진은 "많다. 카페에 8만 7천 명 정도 모여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수진은 "7년 전에 저한테 2천만 원을 들고 오셨다. 현금 8억으로 불리셔서 21억 5천만 원짜리 건물을 사셨다. 제약 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주식으로만 불렸다"라며 밝혔다.

유수진은 "이번에 코로나로 5천, 6천 있던 계좌들이 이번에 주식으로 크게 수익을 봐서 150개 넘는 계좌가 1억이 넘는 계좌로 바뀌었다"라며 덧붙였다.

또 존 리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돈이 일하게 하는 법을 모른다. 우리는 교육을 공부만 잘하는 교육을 받았다"라며 거들었다.

존 리는 "평생을 살면서 내가 돈으로부터 자유롭냐.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되느냐. 그게 제일 안 되는 나라가 한국이다. 노동력만 돈으로 착각한다. 한국은 주식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라며 당부했다.파워볼실시간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정대세(36)가 일본 J2리그 FC마치다 젤비아 유니폼을 입었다.

마치다 젤비아는 5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대세 영입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시미즈 에스펄스와 계약이 종료된 그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마치다 젤비아에 합류했다.

정대세는 "가족과 상의 후 은퇴를 결심했었다.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고 있을 때 에이전트에게 이 소식을 전해야 했다. 통화버튼을 선뜻 누르지 못하고 있을 때 마침 전화가 왔다. 마치다 젤비아의 오퍼를 듣고 가족과 함께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생활을 계속 할 수 있게 해준 마치다 젤비아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금의 감정을 경기장 위에서 보여주겠다. 노장이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미차데 젤비아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대세는 2006년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통해 프로에 데뷔했다. 2010년 독일 보훔으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고, 쾰른을 거친 후 2013년 수원 삼성을 통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수원 시절 정대세는 국내 팬들에게도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2년 반 동안 22골을 넣으며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계약기간을 6개월 남겨둔 2015년 7월, 시미즈로 이적하면서 다시 J리그로 복귀했다. 올해는 J2리그 알비렉스 니가타로 임대돼 26경기 출전 9골의 변치 않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파워볼실시간[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방송 화면영상 바로보기

/사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아내의 맛'에서 진화가 예능 '대한외국인' 출연에 2살 딸 혜정이와 한국말 대결을 벌였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진화가 '대한외국인' 출연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는 코로나19로 광저우 공장이 잘 운영되지 않자 한가득 풀이 죽어 있었다.

이에 함소원은 '대한외국인' PD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남편 출연 좀 시켜달라"며 부탁했고 PD는 "인터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다"며 약속을 잡았다.

함소원은 "한국말 연습을 해야 한다"며 딸 혜정이와 남편에게 번갈아가며 과일 카드를 보여주었다. 계속된 대결 끝에 결국 진화는 파프리카를 알지 못해 2살 혜정이에게 완패해 웃음을 자아냈다.파워볼게임 "산소도 아껴 써라"..입원환자는 12만8천명으로 또 최대치 경신
LA카운티, 코로나로 15분에 1명꼴 사망..일부지역선 연말모임 여파 가시화
미 캘리포니아 헌팅턴파크 지역병원의 응급실 밖에 마련된 텐트에 있는 환자를 의료진이 점검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캘리포니아 헌팅턴파크 지역병원의 응급실 밖에 마련된 텐트에 있는 환자를 의료진이 점검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악화하며 일부 구급요원들에게는 살 가망이 거의 없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병실 등 의료 자원이 부족해지자 환자를 선별해 받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도 미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또다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상황은 악화를 거듭하고 있다.

CNN 방송은 5일(현지시간) 코로나19 추적 프로젝트를 인용해 4일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2만8천21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입원 환자 수는 통상 사망자 수를 점쳐볼 수 있는 선행지표로 여겨지는데 미국에서는 한 달 넘게 입원 환자가 10만명을 넘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의 응급의료서비스(EMS)실은 구급대원들에게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고 산소를 아껴 쓰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CNN은 전했다.

호흡이나 맥박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구급대원들이 최소 20분간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뒤 그래도 회복하지 않으면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도록 한 것이다.

또 산소포화도가 90% 이하로 떨어진 환자에 대해서만 산소호흡기를 쓰도록 했다.

병상·의료 자원의 부족 때문이다.

EMS측은 병원들이 포화 상태가 되면서 많은 병원이 생존 가능성이 없는 환자를 수용할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또 병원으로 옮겨진 환자도 병상이 날 때까지 몇 시간씩 대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LA 소방서의 EMS 대장 마크 에크스틴 박사는 "우리의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구급차를 응급실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한 환자를 응급실에 인계하려면 환자를 눕힐 침대가 있어야 하는데 이 침대가 부족해 그러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911 신고가 와도 출동할 구급차가 모자라 관리들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911 신고를 자제하라고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LA카운티는 여러 주째 코로나19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30일 약 40만명이었던 신규 감염자는 지난 2일 2배인 80만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감염자의 급증은 입원 환자의 홍수로 이어졌고, 일부 병원에선 중환자실(ICU)이 동이 난 상황이다. 이 카운티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7천600여명에 달하며 그중 21%가 중환자실에 있다.

LA카운티 슈퍼바이저 힐다 솔리스는 "병원들은 '내부 재난'을 선포하면서 교회 체육관을 병동으로 써야 하는 처지"라며 현재 상황을 "인재"라고 불렀다.

또 이 카운티에서는 15분마다 1명씩 코로나19로 사망하고 있다고 카운티 공중보건국장 바버라 퍼러는 말했다. 이 카운티의 양성 판정 비율은 약 20%까지 올라간 상황이다.

퍼러 국장은 "연휴와 신년 전야 파티, 귀가한 여행자들의 여파로 감염자 수는 수 주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팬데믹 전체를 통틀어 우리가 마주한 최악의 상황을 1월에 경험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일요일인 지난 3일 항공 여행객은 팬데믹 후 최대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미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이날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 인원은 132만7천289명으로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달 27일의 128만4천여명을 넘어섰다.

일부 지역에서는 연말 여행·모임의 여파가 서서히 가시화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테이트 리브스 미시시피 주지사는 지난 주말 중환자실의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았다며 연말 모임으로 인한 확산과 보고 지연 등이 맞물리며 감염자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4일 최근의 사교 모임들에 이어진 감염자 급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5일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천97만7천여명, 누적 사망자 수를 35만6천여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더비스트챔피언십(TBC) 01 브래넌 VS 유승준 시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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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군 출신 유명 유튜버 브래넌이 유승준에게 격투기 대결을 제안했다. 미 해군 출신 유튜버와 유승준의 격투기 대회가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브래넌은 격투기 대회 ‘더비스트챔피언십(TBC) 01’ 경기에 참가할 뜻을 밝히며, 상대로 유승준을 지목했다. 브래넌은 미 해병대 출신으로 현재 국내에서 격투기 선수와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브래넌은 유튜브를 통해 “유승준은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고 외국으로 도피했다”며 “나는 한국인은 아니지만 군인으로서 군대라는 곳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그에게 알려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 싸우자”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유승준을 도발했다.

주최 측은 유승준만 도전을 받아들이면, 경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TBC 01 공동운영사인 M스포테인먼트의 유영우 대표는 “유승준이 브래넌과의 시합에 동의한다면, 국제 매니지먼트사인 MTK와 협의해 제3국에서 챔피언쉽 경기를 열도록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브래넌은 프로 격투기에 데뷔한 신인이다. 유승준은 프로 격투가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 피트니스로 다부진 체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젊은 시절 무술 등을 연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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