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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0-06-30 12:02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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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대, 상무위원 162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
홍콩 기본법 부칙 3조 삽입…7월부터 시행
막판까지 내용 비공개…캐리 람도 전문 못봐

지난 29일 홍콩 도심에 ’홍콩판 국가보안법’을 홍보하는 정부의 광고판이 내걸려 있다. 홍콩/AP 연합뉴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 ‘홍콩판 국가보안법’(홍콩 보안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지난 5월 전인대 전체회의에서 홍콩 보안법 입법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지 불과 한달 여 만의 일이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30일 소식통의 말을 따 “오전 9시께 시작된 13기 전인대 20차 상무위 사흘째 회의에서 채 15분도 지나지 않아, 상무위원 162명 전원의 찬성으로 홍콩 보안법이 통과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관영매체는 아직까지 관련 보도를 내놓지 않고 있다.파워볼

앞서 지난 18~20일 열린 13기 전인대 19차 상무위 폐막 직후 중국 당국이 공개한 내용을 보면, 홍콩 보안법은 △분리독립 추진 △체제전복 시도 △테러 활동 △외부세력 결탁 등을 방지·중단·처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조차 법안 전문을 못봤을 정도로 구체적인 내용은 전인대 상무위 통과 전까지 철저히 가려졌다.

신문은 “통과된 보안법은 홍콩의 헌법 격인 기본법 3조에 삽입돼 홍콩의 중국 반환 23주년을 맞는 7월1일부터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것”이라며 “법안 전문은 오후에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베이징/정인환 특파원 inhw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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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선두 경쟁 중인 전북현대와 울산현대는 한때 집요하게 윙어를 수집했으나, 지금은 주전급 전문 윙어가 딱 한 명씩 남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맞대결의 승패는 한교원이 김인성보다 나은 활약을 하면서 갈렸다. 두 선수는 앞으로도 선두 경쟁의 핵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29일 전북이 울산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선두를 굳혔고, 2위 울산은 승점차가 4점으로 벌어지며 조금 뒤쳐졌다. 승부를 가른 건 한교원의 중거리 슛 선제골이었다. 울산은 김기희의 이른 퇴장에도 불구하고 후반 한때 주도권을 잡는 등 분전했으나 만회골을 넣지 못했고, 종료 직전 쿠니모토의 기습적인 돌파에 추가실점까지 내줬다.

한교원은 4골 3도움으로 전북 내 최다골, 도움 2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 전북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한교원이 될 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다. 그러나 1라운드부터 맹활약하기 시작한 한교원은 최근 3경기 연속골까지 넣으며 확실한 상승세를 보여줬다.

한교원은 전북에서 유일하게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윙어 자원들이 모두 떠났고, 한 명도 영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한교원은 문선민(현 상주)과 로페즈(현 상하이상강)에게 밀려 있었지만 둘 다 떠나면서 지금은 유일한 전문 윙어로 남아 있다. 한교원의 반대쪽에는 무릴로, 조규성, 김보경, 이승기, 쿠니모토 등이 돌아가며 기용되지만 조규성은 스트라이커에 가깝고, 나머지 선수들은 측면 돌파보다 중앙 진입을 선호하는 플레이메이커형 선수들이다. 측면을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는 건 한교원 한 명이다.

맞대결에서는 패배했지만, 울산의 김인성도 유일한 주전급 윙어인 건 마찬가지다. 한때 김도훈 감독은 `울산 육상부`를 만든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발빠른 선수 수집에 열을 올렸다. 그 중 김태환은 풀백으로 완전히 이동했고, 황일수는 팀을 떠났다. 김인성의 반대쪽에 기용되는 이청용이 플레이메이커에 가깝다는 점도 한교원과 사정이 비슷하다. 이근호는 스트라이커, 이동경과 고명진 등은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캐릭터다. 정훈성이 영입됐지만 아직 풀타임을 소화한 적이 없다. 그 결과 김인성이 현재까지 전경기 선발 출장 중이다.

한교원과 김인성은 직선적인 플레이스타일과 빠른 주력을 겸비했기 때문에 원톱을 쓰는 팀에서 보조 득점원 역할도 수행한다. 크로스나 스루패스가 문전으로 제공될 때 순식간에 파고들어 투톱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임무다. 이를 통해 김인성은 2골 2도움을 기록했는데 주니오에 이은 팀내 공격포인트 2위에 해당한다.

전북은 한교원과 짝을 맞추거나, 한교원 부재시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이미 물색했다.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었던 감비아 대표 모두 바로 영입에 근접했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되면서 무산 위기에 처했다. 울산 역시 암암리에 윙어 영입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팀 모두 한교원과 김인성이 건강하게 활약 중인데다 시즌 기간도 단축됐기 때문에 윙어 영입이 필수는 아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댓글사탐] “기회 균등에 어긋난다” vs “남 잘되니 배 아파해”

※‘댓글사탐’은 ‘댓글의 사실 여부를 탐색하기’의 줄임말로 ‘신동아’ 기사에 달린 댓글을 짚어보는 코너입니다. 큰 호응을 얻은 댓글, 기자 및 취재원에게 질문하는 댓글, 사실 관계가 잘못된 댓글을 살핍니다.


“정상적인 경쟁도 없이 단순히 오래 일했다고 그냥 정규직화하는 것은 입사 절차 및 기회의 균등에 너무나 어긋난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야. 고시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이들은 어찌하라고 시험도 안 보고 그냥 정규직화하는 거냐? 이번 정부 지지했지만 이건 아니다.”

26일 ‘신동아’가 보도한 ‘인천공항 2030 직원 “토익 만점에 컴활 1급…쪽잠 자며 입사 공부”’ 제하 기사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1일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보안검색 요원 1902명을 청원경찰로 직접 고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수경비업체를 설립해 간접 고용하기로 한 노사 합의에 반하는 것입니다. ‘기존 정규직에 대한 역차별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신동아는 26일 공사에 재직 중인 2030세대 직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정규직화가 아니라 불공정한 채용에 반대”
이 기사는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신동아 홈페이지와 인터넷 포털에서 93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다음’에서 652명이 기사에 공감했고 댓글 5157개가 달렸습니다. 26일 오후 5시 기준 ‘가장 많이 본 기사’ 2위와 ‘댓글 많은 기사’ 1위였습니다. 특히 30대 남성이 기사를 많이 읽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105명이 기사를 ‘추천’했으며 댓글 77개가 달렸습니다. 파워볼

인터뷰에 응한 입사 6개월 차 직원 A(26)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반대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불공정·불투명한 채용 방안을 문제 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0대 직원 B씨도 “모든 직원이 동의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이 보장돼야 한다. 나도 한때 취준생이었기에 맥이 빠지고 허탈하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들은 토익(TOEIC) 만점(990점), 10수 끝에 ‘컴퓨터활용능력’ 1급 자격증을 받는 등 노력 끝에 입사했습니다. 공사로 이직하기 위해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정규직화 후 또 시위할 것” vs “같은 대우 받으면 왜 안 돼?”
공사 측의 직고용 방침을 비판하는 댓글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습니다. 다음 아이디 ‘박’님이 쓴 “시간 지나면 임금 맞춰 달라, 직렬 변경해 달라 시위할 게 뻔하다”는 댓글은 ‘추천’ 6593건을 받았습니다. 이 댓글에 다시 207개 덧글이 달렸습니다. ‘보안검색 요원들이 정규직화 후 사무직과 같은 처우를 요구하고 나설 것’이라는 비판과 ‘보안검색 요원은 사무직과 동일 대우를 받으면 안 되느냐’는 의견이 맞서기도 했습니다.

“보안요원으로 취업 준비하던 것도 아니면서 남이 잘 되니까 배 아파 한다. 보안요원은 공항 이용자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정규직화가 맞다”(다음 아이디 ‘냥집사’)며 보안검색 요원의 처지를 헤아리는 댓글도 적잖았습니다. 네이버 아이디 ‘kne2****’님은 다음과 같은 댓글로 청년들의 허탈감에 공감했습니다.

“진짜 돈과 시간 들여 공부한 청춘들 너무 안타까워요. 젊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때, 클럽과 바닷가에서 놀지 않고 독서실에서 ‘내 미래가 더 나아질 수 있겠지’라며 인내한 것인데, 그 시간과 돈을 어떻게 보상받나요?”



30일 오전 강원 강릉시 안목 커피거리 승강장 인근 도로가 밤새 내린 비로 잠겨 통제돼 있다. 연합뉴스
30일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와 함께 돌풍까지 불면서 비 피해가 우려된다. 장맛비는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전 10시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며“호우 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64㎜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고, 강원 강릉에는 170㎜에 이르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이에 따라, 강원 영동 지역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1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50~150㎜를 기록하겠고, 많은 곳은 3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경북 북부에는 20~60㎜의 비가 내리겠다. 나머지 지역은 5~20㎜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


30일 10시 현재 레이더 영상과 특보 발효현황. 기상청
기상청은 “강원 영동에는 다음 달 1일 아침까지 시간당 50㎜ 안팎의 매우 강한 비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기한 기상청 통보관은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는 가운데 반시계방향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백두대간하고 부딪히면서 구름이 발달해 동해안 지역에 많은 양의 비를 뿌리고 있다”며 “계곡물이 급격히 불어날 수 있는 데다가 낮은 곳은 침수 가능성도 커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전국의 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풍 특보까지 발효됐다. 특히 동해상에는 바람이 더욱 강해져 물결이 최고 7m에 이를 정도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내일 비 그치면 주말까지 무더위

30일 오전 광화문네거리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출근길 시민들이 거리를 두고 서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장맛비의 영향으로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21~28도의 분포를 보이는 등 덥지 않겠다.

남부지방은 이날 낮까지 약한 비가 이어지겠고,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경북 북부내륙은 점차 비가 약해지다가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1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1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충청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5㎜ 안팎의 비가 다시 내리겠다.

장맛비가 그친 뒤에는 주말까지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내륙에서는 30도 이상으로 기온이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이후 일요일인 5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 6일과 7일에는 다시 전국에 장맛비가 오겠다.

한편, 원활한 대기 확산과 장맛의 영향으로 당분간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권필 기자 fee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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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성적수치심 야기⋅차별‧혐오 조장 등 유해 콘텐츠 유형 제시
아동·청소년 심야 또는 휴식 없이 3시간 이상 생방송 자제토록 해야
플랫폼 사업자 아동‧청소년 보호 촉진 위한 규정… ‘자율규제’ 한계도

95억원대 빌딩을 매입해 유명세를 탔던 키즈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의 가족 회사 보람패밀리가 2018년 법원으로부터 아동학대 판결을 받은 사실이 지난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키즈 유튜버’에 대한 아동 착취 및 학대를 막아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놀이’와 ‘노동’의 불명확한 경계다. 영상 속에서는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키즈 유튜버라도 완벽한 자유의지를 발휘하기 힘든 미성년자이기 때문이다. 특히 성희롱 논란 등 아동‧청소년 출연자의 인권 보호의 필요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실제 키즈 유튜버 학대 논란과 수익 착취 사례 등은 적지 않다. 한 사례로 유명 유튜버 채널 ‘뚜아뚜지TV’에는 6살 쌍둥이의 아빠가 자르지 않은 대왕문어를 식탁 위에 올려주고 이를 쌍둥이에게 먹이는 장면이 담겼다.


키즈 유튜버 뚜아뚜지TV 채널에 올라온 대왕문어 먹방 영상. /유튜브 캡처

방송통신위원회는 30일 시민단체 학부모정보감시단과 함께 인터넷 개인방송에 출연하는 만 19세 미만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인터넷 개인방송 콘텐츠를 제작‧진행하는 아동‧청소년 뿐 아니라 그 보호자, 제작자들이 지켜야 할 수칙이다. 이는 법률‧인터넷정책 전문가, 유튜브와 아프리카TV·다이아TV 등의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사업자, 플랫폼 사업자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지침 내용을 보면 우선 아동‧청소년, 보호자, 제작자 등은 아동‧청소년 출연자가 심야(22시~6시), 장시간(휴게시간 없이 3시간 이상), 1일 6시간 이상 생방송을 진행하거나 인터넷 개인방송 콘텐츠에 출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아동‧청소년 출연 콘텐츠를 제작하는 자는 아동‧청소년과 그 보호자에 사전에 제작 취지와 성격, 유통 플랫폼, 수익 관련 사항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아빠 지갑을 훔치고, 차량을 운행하는 설정으로 논란이 됐던 보람튜브 영상. /유튜브 캡처

관련 사업자에게도 의무가 주어진다.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에게도 신고 및 댓글‧채팅 중지 등 기술적 조치를 운영하고, 보호자 동의를 전제로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번 대책은 자율 지침인 만큼 한계도 있다. 방송에 나오거나 제작하는 이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기 때문이다. 방통위는 당장 지침에 강제성을 부여하기보다는 홍보에 치중할 계획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모습을 취미로 찍어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법적으로 규제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자율 지침 성격으로 발표 했다"며 "실제 보호자나 출연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침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협회와 기업들에게 이 내용이 전달될 수 있는 홍보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방통위 / 조선DB

방통위는 주요 MCN 사업자와 협조해 소속 진행자를 대상으로 지침의 내용을 안내하고, 진행자 대상 세미나‧컨설팅 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청자미디어센터의 1인미디어 제작 교육과정 수강생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협조를 통해 한국전파진흥협회 1인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의 청소년 수강생들에게도 이 지침을 홍보한다.파워볼실시간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이 지침을 통해 인터넷개인방송이 우리 아이들의 창의성이 마음껏 발현될 수 있도록 건전하면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인터넷개인방송 등 인터넷에서 아동‧청소년들이 부당하게 이용되거나 성착취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법·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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