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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11 09:23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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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예술인 고용보험’ 홍보 캠페인에 참여했다.동행복권파워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배우 라미란이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시행된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홍보 캠페인 포스터 모델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예술인 고용보험’은 수입이 불규칙하고 실업상태가 반복되는 등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었던 예술인들이 실업급여(구직급여)와 출산전후급여 등을 수급할 수 있도록 해 예술인으로서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고 예술 창작활동의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사회보험 제도다.

이제는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위치에 있지만 무명기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는 라미란은 ‘예술인 고용보험’의 취지에 동감하고 흔쾌히 홍보 캠페인 포스터 모델 제안을 수락했다.

‘예술인 고용보험’홍보 캠페인은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주제로 ‘예술인 고용보험’을 통해 실업과 출산의 불안·걱정을 덜고 창작에 대한 열정을 지속해 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나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낮은 수준의 출연료를 받고, 젖먹이 아이를 안고 오디션을 봤던 경험 등을 나눴던 그녀이기에 이번 캠페인이 많은 예술인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라미란은 일하고도 출연료를 받지 못해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예술인 고용보험’이 어려움에 처한 많은 예술인들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각종 예술인 단체들과의 협업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또한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캠페인 콘셉트와 카피, 내용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정희섭 대표는 “라미란은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서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없던 프리랜서 예술인들에게 고용보험 시행을 알리는 가장 적임자”라며 좋은 취지에 공감해 기꺼이 참여해준 라미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라미란은 “코로나19로 많은 예술인들이 더욱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시행 초기 단계인 ‘예술인 고용보험’이 계속 보완, 발전돼 보다 많은 예술인들에게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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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경제] 삼성전자(005930)가 4·4분기 실적 개선과 대만 TSMC와 미국 마이크론 등 경쟁사의 악재 등이 호재로 작용하리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9만 전자’를 넘어 9만 3,000원까지 넘어섰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장 초반 전거래일 대비 4% 이상 상승한 9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상승세를 더해가며 9시 20분 현재 9만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28일 8만 원을 넘어선 후 2주일도 채 되지 못한 상황에서 9만원을 넘어서는 역대급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삼성전자의 상승세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경쟁사의 부진이 호재가 됐다는 평가다. 일례로 최근 대만에서는 지진이 발생하며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 등 현지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약 일주일 전에는 글로벌 D램 업체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정전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지난주에는 인텔이 삼성전자에 핵심 반도체칩 위탁 생산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알려졌다.

/김경미기자 km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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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구리] 이명수 기자 = FC서울을 새롭게 이끌게 된 박진섭 감독이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서울이 있어야 할 위치는 상위권이고, 좋은 경기력으로 임할 것을 약속했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일 오후 3시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훈련을 갖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착수했다. 훈련에 앞서 박진섭 감독이 취재진 앞에 섰다. 박진섭 감독은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이번 시즌 좋은 경기력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서울이 있어야 할 위치는 상위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전북, 울산의 라이벌이 되어야 한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노력하겠다”면서 “밸런스적으로 안정된 팀을 만들겠다. 개인적인 목표 보다 듣고 싶은 말이 있다. 우리 팀은 상대가 껄끄러워하고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런 것을 많이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덧붙였다.

서울은 박주영, 오스마르, 양한빈과 재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박정빈, 이한범 등을 새롭게 영입했다. 이 밖에도 여러 포지션에 추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박진섭 감독은 “비시즌 동안 가장 고민했던 것은 선수 구성이다. 걸맞는 선수 구성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기존에 서울에서 잘해왔던 선수들이 있고, 가능성 높은 선수들이 많아서 잘 조화를 해야 한다. 미래적으로 어린 선수들 잘 키워서 한국 축구를 이끌어가도록 해야 할 것 같다. 필요한 포지션에 대한 보강을 상의 중이다. 팀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일 선수를 이야기하고 있으니 잘 될거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년에 여러가지 안 좋은 소식이 있었다. 올해 우리는 기쁘고 즐거운 축구를 하고 그런 소식을 많이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힘이 되면 그 전보다 좋아진 달라진 서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광주에서 3년 있으면서 어느 정도 안정된 팀이 된 것 같다. 나의 역할은 거기까지이다. 서울을 다시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맡기 위한 생각이고 그러기 위해 (서울 지휘봉)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파워볼사이트

사진 = FC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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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을 수상하며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0일 개최된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신인상을 받으며 ‘대세 신인’으로 부상했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는 본상까지 차지하며 2년 연속 수상,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렇게 본상이라는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작년 이 곳에서 신인상을 받았었는데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힌 뒤 “우리 모아분들이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셔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팬클럽 모아(MOA)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올해는 모아분들을 만나서 같이 호흡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꿈의 장: ETERNITY’의 타이틀곡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과 수록곡 ‘동물원을 빠져나온 퓨마’ 무대를 선보였다. 세일러복 차림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 무대에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곡에 어우러지는 다섯 멤버의 표정 연기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어진 ‘동물원을 빠져나온 퓨마’ 무대에서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댄스 브레이크에서 고난도의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무대를 장악, 한층 더 성장한 실력을 뽐냄과 동시에 퍼포먼스 강자임을 확인시켰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로 첫 주 30만 장의 판매량을 달성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5위로 진입, 2주 연속 차트인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JTBC 토,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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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쐐기포를 터트린 유벤투스가 승리를 거뒀다.

유벤투스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 사수올로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유벤투스는 한 경기 덜 치른 상태로 승점 33으로 4위에 위치했다.

유벤투스는 4-4-2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호날두, 디발라, 멕케니, 아트루트, 벤탄쿠르, 키에사, 프라보타, 데미랄, 보누치, 다닐루, 슈체스니가 선발로 나왔다.

유벤투스는 후반 6분 다닐루가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사수올로는 후반 13분 데프렐이 동점골을 기록했다.동행복권파워볼

하지만 유벤투스는 파상공세를 통해 추가 득점을 노렸다. 후반 36분 램지의 골로 2-1로 앞선 유벤투스는 경기 종료 직전 호날두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맛봤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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