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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21 07:11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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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쿠보 다케후사(오른쪽)./사진=헤타페 트위터
다니 파레호(32·비야레알)가 쿠보 다케후사(20·헤타페)의 이적에 공감했다.파워볼게임

파레호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디오방송 카데나 세르와 인터뷰에서 "쿠보의 결정을 이해한다. 그는 비야레알에서 불만스러운 태도를 보이거나 불평을 한 적이 없다. 나 역시 그처럼 행동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쿠보의 행동이란 이적을 말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임대를 떠난 쿠보는 또 다시 임대 생활을 해야 했다. 이번엔 비야레알이다. 하지만 비야레알 생활은 마요르카와 달랐다.

우나이 에메리(50) 감독에게 신뢰를 받지 못했다. 컵대회 포함 19경기 1골 3도움으로 부진했다. 라리가에서는 2경기 선발에 그쳤다. 그가 소화한 시간은 291분에 불과했다.

결국 쿠보는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자신에게 손을 내민 헤타페로 이적했다. 그리고 입단 후 첫 경기인 지난 12일 엘체전에서 2골에 관여하며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파레호는 일본 언론의 압력도 쿠보가 이적하는 배경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쿠보는 특별한 케이스의 일본 선수였다. 일본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고, 모든 게임에서 좋은 플레이를 선보여야 하는 일본 언론의 압박도 있었을 것이다. 민감한 상황이었다고 보여진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파레호는 지난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비야레알로 이적해 쿠보와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그가 바로 발렌시아에 있을 때 이강인(20)에 대한 따돌림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선수다.


비야레알 시절의 파레호(오른쪽)./AFPBBNews=뉴스1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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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투신 남성의 지인 청와대 국민청원
“성실했던 친구…‘이기적인 자살’ 아냐”
“투신 직전에도 업무 통화…사망 경위 밝혀져야”

국민일보DB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투신해 숨진 남성의 지인이 “고인은 생전 업무 압박감에 시달렸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가 밝혀져야 한다고 호소했다.

지인 A씨는 지난 18일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얼마 전 ‘IFC몰 투신’이라는 자극적인 검색어로 네이버 뉴스 이슈가 된 친구의 명예를 지키고자 글을 쓴다”며 “제 친구가 ‘이기적인 자살자’로 매도되는 것이 너무 괴롭다”고 밝혔다.

숨진 남성은 지난 15일 오후 4시18분쯤 IFC몰 지하 1층에서 지하 3층으로 투신했다. IFC몰은 층마다 난간이 있고 가운데가 뻥 뚫린 실내 고층 구조로, 당시 쇼핑 중이던 사람들이 투신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관련 인터넷 기사에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남성을 비판하는 악성 댓글이 달렸다.

A씨는 “우선 40대 남성으로 보도된 제 친구는 1985년생 한국 나이 37살로, 갓 태어난 딸과 사랑스러운 아내, 양친을 부양하던 가장이었다”며 “갓 태어난 딸과 독박육아를 책임지던 아내를 위해 제대로 친구도 만나지 못하며 밤낮없이 회사 일을 하던 성실한 가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가 일어난 IFC몰은 그의 직장이었다”면서 “그는 최근 이중, 삼중의 과중한 일을 하며 밤낮없이 살았다”고 덧붙였다. A씨는 “IFC몰 내부에 개관하는 금융오피스 개관 시설 작업이 뒤로 미뤄져 내부 배선이며 온갖 시설 집기를 세팅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으로 안다”면서 “금융오피스 외에도 회사에서 수주받은 여러 사업 세팅을 위해 멀티플레이를 마다하지 않았고 최근 업무적 압박감에 시달렸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들은 바에 의하면 (친구는) 사고가 나기 몇분 전까지도 업무 담당자와 통화를 했고, 통화를 끊으며 난간에서 떨어졌다고 한다”며 “정황상 이게 투신자살인지, 업무적 스트레스로 인한 실족사인지는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서도 없고, 갓 태어난 딸이 있던 친구가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느냐. 난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A씨는 “아직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고 사고 전에는 업무적 스트레스라는 큰 심리적 압박 요인이 있었으며 유서도 없는데 왜 투신자살이라고 단정하느냐”면서 “왜 30대 청년 가장을 40대 자살자로 만들어 버리느냐”고 지적했다.

그는 “사실을 제대로 말하지 않은 관계당국과 고인이 마지막까지 몸담았던 직장에서도 사실 정황을 명확히 밝히고 사과해야 한다”며 “그것이 어린 딸과 육아에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닌 고인의 마지막 명예를 위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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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새롬이 변함없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김새롬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카메라 이모티콘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35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다. 김새롬은 퍼코트를 입고서 럭셔리한 매력은 물론 상큼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12월 이혼했다. 최근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를 묻어 버릴 수도 없으니 '여자 서장훈'처럼 아이콘이 되고 싶다"며 2021년 연애 목표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테헤란 방문해 이란 외무장관 만나는 최종건 외무차관 (테헤란 EPA=연합뉴스) 최종건(왼쪽) 외교부 1차관이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 제공. 재판매 금지] leekm@yna.co.kr (끝)
테헤란 방문해 이란 외무장관 만나는 최종건 외무차관 (테헤란 EPA=연합뉴스) 최종건(왼쪽) 외교부 1차관이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 제공. 재판매 금지] leekm@yna.co.kr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이란 외무장관이 한국 내 이란 동결 자산 문제에 대해 "한국이 이란인의 음식과 약을 사는 데 쓸 돈을 빼앗았다"고 비판했다.

이란 정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의 명령에 따라 이란의 자산을 압류했다"고 주장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어 "한국의 관리들에게 '당신들이 이란 국민의 음식과 약을 사는 데 써야 할 돈을 동결했고, 이는 미국의 명령에 따라 이란 국민의 음식과 약을 빼앗은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은 이번 일이 앞으로 한국에 대한 이란 국민의 태도에 영향을 미칠 것임을 알아야 한다"며 "결국 이 게임에서 패자는 한국과 한국의 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제재로 한국에서 동결된 이란 자금은 70억 달러(약 7조6천억 원)로 추산된다.

이란은 2010년 이란 중앙은행 명의로 IBK기업은행과 우리은행에 원화 계좌를 개설하고 이 계좌를 통해 원유 수출 대금을 받아왔다.

그러나 미국 정부가 2018년 이란 중앙은행을 제재 명단에 올려 이 계좌를 통한 거래가 중단됐으며, 이란 정부는 이 동결 자금을 해제하라고 요구해왔다.

이란 혁명수비대 함정들에 나포되는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 (테헤란 AP=연합뉴스)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가 4일(현지시간) 걸프 해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 함정들에 의해 나포되고 있는 모습. [타스님 통신 제공] jsmoon@yna.co.kr (끝)

이란 혁명수비대 함정들에 나포되는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 (테헤란 AP=연합뉴스)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가 4일(현지시간) 걸프 해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 함정들에 의해 나포되고 있는 모습. [타스님 통신 제공] jsmoon@yna.co.kr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지난 4일 걸프 해역에서 해양오염을 이유로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를 나포했는데, 이를 두고 이란 동결자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압박 카드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국 정부는 한국케미 나포와 이란 동결 자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0일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이란에 파견했다.

한국 대표단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외교 고문인 카말 하르라지 외교정책전략위원회 위원장과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외무장관 등 이란 고위 관계자를 면담했으나, 사태의 조기 해결에는 실패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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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촬영 현장의 모습을 전했다.

고소영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먹겠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대기하며 식사를 하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촬영을 위해 모래밭 위에서 자신의 차례를 즐겁게 기다리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배우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같은해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홀짝게임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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