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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08 16:34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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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화성그린환경센터 직원들이 환경부 주관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화성시 제공)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화성그린환경센터가 ‘2020년도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파워볼실시간

환경부 주관 이번 평가는 전국의 공공폐기물처리시설 659개를 대상으로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로 진행했다.

화성시 그린환경센터는 소각여열을 활용해 향남 1·2지구, 남양 뉴타운지구 등에 위치한 2만9554가구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22억 원의 수익은 물론 6억 4000만원의 전력 판매수익도 올리고 있다.

이와함께 매년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함은 물론 주민친화적 운영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시, 대형공사장 138개소 코로나19 방역 점검

경기 화성시는 연말연시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관내 대형공사장 긴급점검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4일까지 공사비 50억 원 이상 민간·공공 대형공사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화성시청역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 등 주요 공사장 20개소는 건축과, 주택과, 안전정책과 3개 부서의 합동 현장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 항목은 방역관리자 지정 및 교육 실시 여부, 보건소와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정기적인 소독과 환기, 소독용품 비치, 발열체크 등이다.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투명칸막이 설치 권고와 유증상자 발생 시 즉시 퇴근조치 및 보건소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건설현장 방역수칙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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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왼쪽)과 정동호. 제공 | 수원FC
윤영선(왼쪽)과 정동호. 제공 | 수원FC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수원FC가 수비수 정동호(31)와 윤영선(33)을 영입했다.
수원FC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동호와 윤영선 영입을 발표했다.

윤영선은 지난 201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성남FC에 입단해 상주 상무, 울산 현대, FC서울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44경기 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안정적인 대인마크와 제공권이 강점인 국가대표 센터백 출신 윤영선은 2011년과 2014년 성남FC의 FA컵 우승을 이끌었고, 2018년에는 구단의 1부리그 승격에 기여했다. 또한 2부리그 선수로는 최초로 2018 FIFA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해 독일과의 조별리그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수비력을 입증했다. 윤영선은 “수원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선배로서 후배들을 이끌며 매 리그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동호는 2009년 J리그1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가이나레 돗토리, 항저우 그린타운 등 해외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K리그에는 2014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해 지난 시즌까지 라이트백으로 활약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인 정동호는 2009년 U-20 월드컵 출전에 이어 2015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5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능력을 입증했다. 또 지난 2020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에서도 선발 출전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정동호는 {강한 도전정신이 엿보이는 수원FC에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매 경기마다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윤영선과 정동호는 수원FC의 제주 서귀포 전지훈련에 9일 합류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beom2@sportsseoul.com


수원FC

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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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원 게시판에서 이낙연 대표의 퇴진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출당을 둘러싼 찬반투표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투표 효력은 없다. 그러나 열성 당원 사이의 찬반 투표 화제가 퍼지며 지지층 간의 세 대결 양상으로까지 확산하는 모양새다.

이재명 - 이낙연 (CG) [연합뉴스TV 제공]

이재명 - 이낙연 (CG) [연합뉴스TV 제공]
지난 6일 오전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에는 '당 대표 퇴진 요구 권리당원 찬반투표'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당원들이 게시글의 '좋아요'와 '싫어요'를 눌러 참여하는 구조다.

8일 오전 9시 기준 해당 게시글의 '좋아요'(퇴진 찬성)는 2천800여개, '싫어요'(퇴진 반대)는 5천800여개로 집계됐다.

댓글에는 "국민 통합 운운하면서 당원과 소통조차 되지 않는 당 대표는 필요 없다"는 비판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대표를 흔드는 자들이 당원인지 의심스럽다"는 반박이 뒤섞였다.

일부는 이 지사 측 지지자들이 흠집 내기를 위해 찬반 투표를 시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6일 오후에는 '이재명 출당을 위한 권리당원 투표'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좋아요'(출당 찬성)는 5천580여개, '싫어요'(출당 반대)는 132개다.

해당 게시글에는 "자진 탈당을 권한다" "매번 정부 정책에 태클을 건다" 등 비판성 여론이 주를 이루었다.

당원들은 친여 성향 커뮤니티에도 찬반 투표 주소를 공유,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k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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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토트넘이 가레스 베일(31)과 임대 연장 계획 중이라는 소식에 레알 마드리드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베일은 올 시즌 레알서 토트넘으로 임대를 왔다. 7년 만에 복귀였다. 레알로 떠나기전 베일은 토트넘 최고의 슈퍼스타였다. 특히 2012-1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서 33경기에 나와 21골 9도움을 터뜨리는 폭발적인 활약을 보여 세계 최고의 윙어 반열에 올랐다. 레알로 이적한 베일은 꾸준히 활약을 이어갔으나 지속적으로 부상과 구설수에 휘말려 지네딘 지단 감독 구상에서 제외됐다.

기대를 모으며 토트넘에 돌아왔지만 여전히 아쉬운 모습이다. 레알 시절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부상이 발목을 잡고 있다. 베일은 토트넘 복귀 이후에도 무릎 부상에 시달렸고 최근엔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스쿼드에서 빠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선 모든 경기에 나왔지만 EPL은 4경기에서만 모습을 드러냈다.

리버풀의 전설적인 센터백 제이미 캐러거는 영국 '텔레그래프'를 통해 "베일은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 아직도 레알과 같은 방식으로 팀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즉 지단 감독이 틀렸다는 것을 전혀 증명하지 못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베일이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하자 토트넘과 베일의 동행이 이어질지에 대해서도 의문부호가 붙었다.

이에 레알이 우려를 표했다. 글로벌 매체 '유로스포츠'는 "레알이 올 시즌 이후 토트넘이 베일이 영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걱정하고 있다. 레알은 팀 내 고주급자 베일의 매각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보도했다. 베일은 작년 여름 레알의 스쿼드 정리 대상 중 한 명이었다. 이를 통해 레알은 재정을 축적해 올여름 킬리안 음바페 등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파워볼엔트리

하지만 레알의 우려와 달리 토트넘은 베일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단,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연장 형식일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베일을 지키길 원한다. 그들이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1시즌 더 임대를 하는 방식이다. 토트넘은 베일의 경기력과 건강이 회복돼 더욱 가치있는 윙어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알과 베일의 계약은 2022년 6월 종료되기에 만약 베일이 1시즌 더 임대를 떠날 경우 사실상 레알을 떠나는 것과 다름없다. 베일에 대한 의견은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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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본지와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 수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이비식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본지와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0 Asia Artist Awards) 수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이비식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인터뷰②에 이어

-18일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이에요. 2021년은 연초부터 바쁘게 활동하네요.

▶(김동현) 최대한 빨리 팬분들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올해도 랜선상으로라도 얼굴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준비했으니. 금방 에비뉴 만나러 갈게요. 저희는 늘 활동하면서 앨범 준비했기 때문에 쉰 적이 없어요. 항상 에비뉴를 만나러 갈 준비가 돼 있어요.

-팬들에게 곧 발표할 앨범에 대해 아주 조금만 스포일러를 해줄 수 있나요?

▶(박우진) 청춘.

▶(전웅) 새로운 희망? 이번 곡은 정말 에비뉴가 좋아하실 것 같아요. 또 색다른 콘셉트를 담았어요. 곧 컴백이니까 두 팔 활짝 펴고 맞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2020년은 AB6IX에게 어떤 한 해였나요?

▶(김동현) 웅이 형이랑 한 얘긴데,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같이 약속해서 2020년을 없는 척하고 한 번 더 2020년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나이도 한 살 더 안 먹고, 다시 2020년으로. 하하. 집에 있다보면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요. 살면서 가장 아쉬운 한 해였던 것 같아요. 팬분들도 많이 못 만나고. 아쉬운 점이 많죠.

▶(이대휘) 2020년에 예정된 게 많았거든요. 월드투어도 있었고, 그게 코로나19 때문에 다 취소됐어요.

-월드투어는 어느 정도 규모로 준비하고 있었나요?

▶(이대휘) 미주투어도 있고, 유럽, 동남아, 아시아…. 많이 계획했었어요. 평소에 해외 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없잖아요. 해외투어가 아니면 만나기 힘든데, 그 기회가 사라져서 아쉬워요.

▶(전웅) 저는 그래도 좋았던 한 해였어요. 많이 힘들었고, 많이 못 만났지만, 잘 이겨냈으니까요. 이렇게 열심히 활동했고, 서로 끈끈해졌고, 팬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교감했어요. 그래서 2020년도 잘 보냈다고 말하고 싶어요.

-코로나19가 종식된다면 무엇이 가장 하고 싶어요?

▶(김동현) 가깝더라도 여행을 가고 싶어요. 순간순간을 남기고 싶어요. 2020년에 많은 게 취소돼서 못한 게 많지만 시간은 이상하게 빨리 갔어요. 저희의 청춘이 너무 아쉬워요. 아, 노래방도 가고 싶어요.

▶(박우진) 제가 명언 같은 걸 좋아하는데, 하나 생각난 게 있어요. 우리가 넘어진 것은 일어남을 배우기 위함이다.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힘든 시간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에이비식스(AB6IX) AAA 아이콘상 수상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에이비식스(AB6IX) AAA 아이콘상 수상 인터뷰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2021년은 AB6IX에게 어떤 한 해이길 바라나요.

▶(김동현) 저희 넷이 목표한다고 될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을 만날 수 있는 한 해였으면 좋겠어요. 2020년에 하지 못 했던 일들을 다 하고 싶어요.

▶(전웅) 저는 왠지 2021년에는 지난해보다 팬들을 더 자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기대가 돼요.

▶(이대휘) 2021년은 조금 더 건강하고 규칙적으로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 같이 건강했으면 하고요.

▶(박우진) 2021년은 AB6IX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제가 좋은 징조를 보면 그게 잘 맞아 떨어지거든요. 올해도 좋은 징조를 봤는데, 그럴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팬 에비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동현) 이번에도 AAA에서 좋은 상을 받은 건 에비뉴 덕분이에요. 에비뉴가 저희에게 해주는 게 너무 많아요. 매 순간 보답하려 최선을 다 할게요. 기다리지 않게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동행복권파워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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