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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0-09-14 10:5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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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4일 당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신임대표가 화합의 팔짱을 끼고 있다. 추 법무부 장관과 홍 의원은 사법연수원 14기 동기 사이다. © News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1년 만에 또다시 마니폴리테(mani polite· 깨끗한 손)말을 끄집어낸 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똑같다며 맹비난했다.

홍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개혁은 깨끗한 손으로 하는 것으로 이탈리아 말로 마니폴리테 운동이라고 한다"면서 "이미 더럽혀진 손으로는 개혁을 할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추 장관을 향해 "최근 검찰 행정을 보더라도 그건 개혁이 아니라 개악으로 가고 있지 않은가"라며 "더 이상 부끄러운 손, 더럽혀진 손으로 검찰 개혁을 말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고 주문한 홍 의원은 "조국에 이어 추미애로 이어지는 이 정권의 법무부 장관은 어찌 판박이처럼 그 모양이냐"며 입맛을 다셨다.

홍 의원은 1년전인 지난해 8월 24일에도 당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문제로 시끄럽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처럼 더러운 손으로는 개혁해서도 안 되고 그 개혁은 더러운 개악이 될 뿐이다"면서 "조국 (후보자가) 갈 곳은 검사실이지 장관실이 아니다"고 조 후보자를 몰아 세웠다.홀짝게임

그 과정에서 홍 의원은 1992년 이탈리아 젊은 검사들이 주축이 돼 일어난 부패추방운동 '마니폴리테'(깨끗한 손)가 "피에트로 검사 주도로 이탈리아 정·재계 인사 3000여명을 구속한 이탈리아 대청소였다"며 "조국 후보자 밀기를 보면서 문득 생각 난 것이 마니폴리테 운동"이라고 검찰개혁, 부패청산을 하려면 더러운 손이 아니라 깨끗한 손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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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155650)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전일 대비 6.80% 상승한 1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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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의 최근 1주일간 외국인/기관 매매내역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135,639주를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277주를 순매수 했다. 같은 기간 주가는 5.93% 상승했다.

(단위: 원)
날짜 주가 등락률
09월 11일 12,500 0.00%
09월 10일 12,500 +7.76%
09월 09일 11,600 -0.85%
09월 08일 11,700 -0.85%
09월 07일 11,800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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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적 2단계' 거리두기 시행
28일부터 추석연휴는 재강화

추석 연휴를 보름여 앞둔 13일 한 가족이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제1묘지에서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서울시립공원묘지관리소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10월18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과 토·일요일에는 시설 내 봉안당을 폐쇄한다며 시민들의 묘지 방문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파주=연합뉴스

[서울경제] 수도권 지역에 적용돼온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27일까지 2주간 2단계로 조정된다.

자영업자들의 생활고를 감안해 ‘매장 내 취식 금지’ 등 기존 조치를 해제하고 ‘띄어앉기’를 권장해 다중이용시설의 인원을 줄여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방역당국은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해 다시 고삐를 조일 계획이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어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를 이같이 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에서 오후9시 이후 취식이 금지됐지만 앞으로 2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자명부를 작성하면 가능해진다. 포장·배달만 허용되던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 제과제빵, 아이스크림·빙수점에서도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된다. 다만 ‘좌석 띄어앉기’ 등의 방식으로 이용인원을 제한할 방침이다.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에 다시 고삐를 조인다. 정부는 28일부터 2주간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해 강력한 방역강화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 확진자가 폭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정 총리는 “최근 상황과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기로 했다”면서 “사회적 피로도와 함께 그간 확인된 방역조치 효과를 감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추석부터 한글날이 포함된 연휴 기간이 하반기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자제 노력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지혜기자 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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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산발적 집단감염 속출

서울 모친 감염에 검사 결과 양성

세브란스병원發 감염도 전국 확산

서울 수도사업소 근무자 1명 확진

세계일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뉴시스


세브란스병원 등 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고 있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산발적 전파가 꾸준히 늘고 있다. 울산 현대중공업발 집단감염 사태는 부산 지역 오피스텔 모임에서 비롯했다고 방역 당국은 밝혔다.

◆논산훈련소 확진자로 200여명 격리돼

13일 논산시와 육군훈련소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훈련소에 들어온 20대 훈련병 A씨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거주자로 어머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논산시는 A씨와 함께 생활하던 훈련병 12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같은 소대 소속 29을 1인 1실 격리조치한 데 이어 중대 소속 200여명에 대해서도 동일집단(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다.홀짝게임

조리원으로부터 시작된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코로나19 확산 사태는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에선 전날 하루 동안 병원 환자와 가족, 직원, 간병인 등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에서는 지난 9일 영양팀 외주업체 조리원이 처음 확진된 뒤 12일까지 총 29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지역 산발적 감염 사례는 계속해 발생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전날 비대면 업무를 맡고 있는 집배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자 가족 5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남부수도사업소 근무자 1명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동작구가 전했다. 당국은 남부수도사업소 23명, 확진자가 들른 피부관리실 직원 1명을 접촉자로 분류한 상태다.

세계일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의 모습. 뉴시스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확진자는 5명 더 늘었다. 산양삼 설명회는 지난 2일 열렸는데 당시 참가자는 30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8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대본은 “산양삼 사업설명회와 관련해 5명이 추가 확진돼 전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라고 밝혔다. 대전 건강식품설명회와 관련해서도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55명으로 늘었다.

◆허경영의 하늘궁, 확진자로 운영 중단

경기 양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초종교 하늘궁’에 대해 전날 셔틀버스 운행 및 실내강연회 등 운영 중지 명령을 내렸다. 하늘궁은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씨가 머물며 강의를 하는 곳이다. 앞서 경기 성남시 거주 B씨는 지난 5일 셔틀버스로 하늘궁을 도착해 한나절 동안 야외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양주시는 당시 하늘궁 방문자 400여명과 셔틀버스 기사 안내원 등 40명에게 B씨 확진 사실을 통보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 이후 하늘궁 주말강연회 중단을 요청해 왔지만, 대중강연을 강행하는 등 방역 당국과 마찰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늘궁과 관련성이 있는 경기 부천시 70대 남성은 전날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계일보
지난 9일 울산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집단감염 사태는 부산 연제구 기획부동산 관련 오피스텔과 연관성이 크다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산시는 지난 10일 확진된 C(부산 340번)씨가 울산 125·129·130번과 지난달 26일 울산 남구의 한 기획부동산에서 접촉한 사실을 확인했다. 위성항법장치(GPS) 추적 결과도 부산 오피스텔 근처에서 감지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는 “울산지역 기획부동산 관련 7명이 부산 연산동 샤이나 오피스텔을 방문했으며, 이때 샤이나 오피스텔 직원(부산 312번)과 같이 차를 마시며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후 울산 125번은 현대중공업 조선소에 근무하던 남편을 감염시켰고, 조선소 내 연쇄감염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방역당국의 설명이다. 이로써 부산 오피스텔 관련 누적확진자는 40명으로 집계됐다.

송민섭, 논산·안동·부산·양주=윤교근·배소영·오성택·오상도 기자 stso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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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다양판 에필로그가 그려진 가운데 주현미가 겟스트로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다양판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 모습이 그려졌다. 집안에서 인터넷에서 유명한 얼음 인생샷을 찍어보자고 도전, 홍진영이 모델이 되어 포즈를 잡았고, 홍선영은 "예쁘다"면서 청순함과 아련미 가득한 인생샷을 찍어냈다.

이번엔 홍선영이 도전, 홍진영과 달리 살벌한 느낌을 연출해 폭소하게 했다. 홍진영은 "오메 무서운 거, 얼음이 잘 못된 거냐 얼굴이 잘 못된 거냐"고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은 대야와 나뭇잎을 활용한 인생샷에 도전했다. 마치 숲 속에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인생샷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이내 인생샷을 위해 머리채를 잡히며 혹사시키는 모습이 폭소를 안겼다. 급기야 물에 들어있는 대야에 얼굴을 실은 홍선영은 실성했고 최종 인생샷은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누군가 집에 도착했다. 바로 노사연이었다. 노사연은 홍선영을 보자마자 "살이 조금 더 빠졌다, 네가 진영이보다 더 예쁘다"면서 "조금 더 살을 빼자"며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홍진영은 노사연을 위해 금떡을 준비했고 자신보다 잘 먹는 홍선영을 보며 "언제부터 살찐 거냐"고 물었다.
홍진영은 "미국가서 40키로 쪄서 왔다"고 폭로했고, 노사연은 "나도 어릴 때 엄마가 언니보다 밥을 덜 퍼줬다"면서 "여자로 48kg란 무게는 자다가 지나갔다, 평생 몸무게가 50대 밑으로 내려간 적 없다"며 홍선영과 DNA가 비슷하다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홍선영은 홍진영에게 "생기다 만 얼굴, 난 완전체다"고 말했고 듣다 못한 홍진영은 폭발, 그러면서 "자매라서 너무 많이 싸운다"며 노사연 자매도 어떤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노사연은 "어릴 때부터 내 머리카락을 매일 잘라놨던 언니, 어느날 힘으로 제압했더니 충격을 받아 하루종일 울더라"고 했고 홍자매는 이에 몰입하며 공감했다.

홍진영과 홍선영은 이 분위기를 몰아 각각 억울했던 일화들을 전했다. 사소한 얘기에도 다툼이 이어지자 노사연은 "너희들이 싸우는 걸 보니 웃기다"면서 배꼽을 잡았다. 이를 본 홍자매 母는 "식은땀이 난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배정남 집을 방문한 임원희가 그려졌다. 다양한 골동품들이 더 늘어난 집을 보면서 "집이 황학동"이라 감탄,
배정남은 "알아주는 사람 있어 좋다"며 골동품 얘기에 하나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배정남은 본격적으로 임원희를 부른 이유를 말했다. 물이 새서 얼룩진 천장을 좋아하는 스타일로 도배하려 한다는 것. 배정남은 "도배의 신인 형님"이라 했고, 임원희는 "천장은 쉽지 않다"며 시작부터 난관이 예상된 스케일에 난감해했다.

급기야 배정남은 자연을 배경으로 한 도배지를 준비하면서 큰 맘먹고 제작한 도배지를 꺼내 더욱 부담스럽게 했다. 이어 본격 도배를 시작, 하지만 만만치 않은 난이도를 보였다. 쉽지 않은 천장도배였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으나 계속해서 문제의 연속이었다. 배정남은 "세상에 저런 도배는 없다"며 직접 보수에 나섰으나 스크래치만 남겼다. 손댈수록 벽지가 더 이상해졌고 급기야 너덜너덜해진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들도 "전문가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였다.

다시 체계적으로 결의를 다지며 재도전했다. 이미 임원희는 땀으로 샤워한 듯 몸 전체가 땀으로 범벅댔다.
급기야 도배지도 맞지않은 상황. 배정남은 엉망진창이 된 천장을 보며 "이 집 살아야되는데"라며 도배를 후회했고 이를 본 주현미는 "짠한데 웃기다, 하지마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3대 가요대상을 휩쓸었던 가요계 전설이자 명실상부 트로트여제인 주현미 등장에 母들은 누가 먼저라할 것 없이 "내가 찐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파워볼사이트

/ssu0818@osen.co.kr

[사진] '미우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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