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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11 09:2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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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지민이 문화창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파워볼사이트

윤지민은 현 소속사 문화창고와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재계약을 결정하며 또 한 번 인연을 이어간다.

2019년 배우 전지현, 서지혜 등이 소속된 문화창고와 동행을 시작한 윤지민은 tvN ‘사랑의 불시착’과 TV조선 ‘조선생존기’를 통해 각양각색의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하며 더욱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지민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엘리트 며느리인 고상아 역에 완벽하게 이입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의 예리한 면모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윤지민은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우월한 피지컬로 맡은 역할마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배역의 성격을 보여줄 수 있는 의상까지 섬세하게 고민하는 자세로 더할 나위 없는 ‘착붙’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 그동안 악역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동시에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만큼, 더욱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문화창고는 “배우 윤지민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윤지민 배우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맡은 캐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배우 윤지민이 최근 ‘팀랩:라이프’ 등 다양한 문화사업과 드라마 제작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문화창고와의 재계약으로 다방면에서 빚어낼 시너지 효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윤지민은 적극적인 연기 활동을 준비하면서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화창고 제공

가수 유승준/사진=유승준 유튜브 캡쳐

[서울경제] 가수 유승준(44·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나의 죄명이 무엇인가”라면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한번 울분을 전했다.

유승준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승준 공식’에서 ‘유승준 팩트체크 요약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승준이 유튜브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해당 영상에서 유승준은 “시민권을 취득한 것이 병역 기피한 것으로 간주되면서 법의 공정한 심판이나 적법 절차를 따져보지도 않은 채 정부가 일방적으로 개입했다”고 지적한 뒤 “한 개인의 입국을 19년이 다 되어가도록 금지한 것이 공정하고 정의로운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유승준은 “정말 법에 위배 되는 행위나 불법을 행했다면 죄의 값을 마땅하게 받아야 한다”면서도 “범법행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19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한 인권을 무참하게 유린하고 침해한 것에 대해 특히 법무부는 사과하고 그 책임을 져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준은 또한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평등해야 한다. 그 어떤 이유로라도 대상에 따라 결론이 바뀌어 버려선 안 된다”고 지적하면서 “내가 추방당할 만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인가. 나는 불법을 행하지 않았다. 제가 내린 선택은 위법한 행위가 아니었다. 나는 병역 면제자이지, 병역 기피자가 아니다. 나의 죄명이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가수 유승준/사진=아프리카TV 화면 캡쳐

아울러 유승준은 법무부를 겨냥해 “왜 입국금지 명령은 법무부가 내려놓고 외교부와 병무청 뒤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찌질한 구경꾼처럼 행동하느냐. 장관님 한 말씀 부탁드린다”면서 “나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건가. 내 인권은 없나”라고 호소했다.

여기에 덧붙여 유승준은 “병무청 자료를 보면 매년 국적을 버리고 병역의 의무가 소멸된 사람이 연평균 3,600명~4,000명에 다다른다고 한다”면서 “하지만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것이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간주되어 입국금지를 당한 사람이 대한민국 역사상 나 단 한 사람 뿐이다. 이것은 엄연한 마녀사냥”이라고 거듭 강한 어조의 비판을 이어갔다.

유승준은 더불어 팬들을 향해 “당연히 제가 팬들과 약속을 지켜야 했다. 내가 실망시켜드렸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면서 “나는 내가 비겁하거나 부도덕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마음이 무겁고 죄송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과정도 어떻게 마음이 변하게 되었는지 차차 설명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나는 좌파고 우파고 진보고 보수고 그런 거 모른다. 특정 당을 지지하거나 어떤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하고 싶은 마음 없다”고 강조하며 “나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이다. 어떠한 정책이든 그 방향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 맞고, 선하고 올바르고 공평한 길이면 나는 그편에 설 것이다. 내가 했던 말이 우파에 가깝다면 우파로 봐도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김경훈기자 styxx@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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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2021시즌 동계전훈 스타트. [김천상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상무 2021시즌 동계전훈 스타트. [김천상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경북 상주시에서 10년을 보낸 뒤 연고지를 김천시로 옮겨 새롭게 출발하는 국군체육부대 상무 축구단이 '김천상무FC'라는 이름으로 2021년 첫 동계훈련에 나섰다.

상무는 4일 "오늘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1차 동계 전지 훈련을 진행한다"라며 "1차 훈련 이후 25일부터 부산 기장으로 옮겨서 내달 19일까지 2차 훈련을 치른다"고 밝혔다.

연고 이전으로 '상주 상무'에서 '김천 상무'로 바뀌면서 올해 K리그2 무대에서 뛰는 만큼 이번 겨울 전지 훈련을 통해 실전 준비를 완벽히 마치겠다는 게 구단의 계획이다.

김태완 감독은 "김천상무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며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행복하게 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두 하나가 돼 단단한 원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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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인순이가 혼혈이란 이유로 당한 차별과 아픔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 인순이는 "내가 다문화 대안학교를 운영 중이다. 내가 사춘기를 오래 겪었는데, 아이들의 가슴에 폭풍이 몰아칠 나이에 내가 함께 있어주고 싶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인순이는 "나는 혼혈 2세이고, 또 엄마이기도 하다. 그런데 부모님들은 각자의 모국이 있다. 그런데 나는? 이건 부모님들은 모르는 이야기다. 혼혈 2세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갈등과 상처를 털어내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파워볼엔트리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도 있었다. 인순이는 "한 번은 내가 서울에서 버스를 탔다. 그런데 뒷자리에 앉아 있던 짓궂은 오빠 둘이 계속 내 자리를 차면서 뭐라고 하더라. 결국 참지 못하고 한 마디를 하니, 그 쪽에서는 더욱 뭐라고 하더라. 그렇게 눈물을 쏟으며 싸우는데 도와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런데 가만히 싸우며 이야기를 듣다보니 내 외모를 놓고 하는 저들의 이야기가 틀리진 않았더라. 차별은 그들의 소양 문제이지만, 틀린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 때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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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대부’ 바비킴이 신곡 ‘태양처럼’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바비킴의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음원이 발매된다. 바비킴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역시 같은 시간 유튜브 공식채널을 비롯한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은 ‘2021년 바비킴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THE...’’의 첫 발을 떼는 앨범이다. 유일무이한 존재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인 ‘THE’의 의미를 담은 이 프로젝트는 유일무이한 존재들을 2021년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에 주제로 담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곡 ‘태양처럼’은 유일한 존재인 ‘당신’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곡이다. 삶에 지친 모든 이들을 위해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지금은 힘들지만 곧 밝은 날이 돌아오리라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작사, 작곡, 세션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모두 맡았다.

레전드급 두 뮤지션의 만남은 바비킴이 ‘윤시내 특집’으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김종환 작사, 작곡의 ‘인생이란’ 무대로 우승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김종환의 감성적인 노래와 바비킴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많은 이들의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줄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발매된 ‘Scarlette’ 이후 오랜만에 전해진 바비킴의 신보 소식에 팬들은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티저만 들었는데도 벌써 좋다”, “믿고 듣는 바비킴 발라드” 등의 반응을 남기며 바비킴의 컴백을 환영하고 있다.

한편 바비킴은 12일 정오 디지털 싱글 ‘#1 THE SUN (곡명: 태양처럼)’ 공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파워볼게임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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