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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1-09 08:32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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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AFPBBNews=뉴스1
손흥민(29)의 이적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 팬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영국 더부트룸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손흥민의 레알 이적설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16골 8도움을 기록, 토트넘 공격을 이끌고 있다.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레알 레이더에 손흥민이 잡힌 것이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네딘 지단(49) 감독도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보낼 리는 없다.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 수준으로 재계약을 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재정악화로 협상이 늦어지고 있을 뿐 재계약에는 자신이 있다는 토트넘이다.

그렇다면 토트넘 팬들의 생각은 어떨까. 재계약 협상이 늦어지고 있어 불안할까. 손흥민을 향한 믿음이 대단했다. 이적에 대한 불안함은 없었다. 오히려 레알을 걱정했다.

더부트룸은 팬들이 올린 트윗을 소개했다. 팬들은 "지단, 행운을 빈다. 당신은 잭 클라크를 임대로 데려갈 수는 있을 거야", "1억 5000만에서 2억 유로가 협상 시작 금액이다", "절대 데려갈 수 없다", "손흥민은 어디도 가지 않는다", "손흥민은 우리 선수다. 꺼져 지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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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갬성캠핑'이 제주도에서 뉴질랜드 느낌을 물씬 풍겼다.

8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은지원,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제주도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날 캠친들은 각자의 느낌대로 뉴질랜드를 느낌을 냈다. 송민호는 워커에 중절모를 매치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송민호는 '펭귄'을 재해색했다고 했지만 평범한 복장에 실망을 샀다. 반면 은지원은 젖소 무늬의 외투를 입고 "음메"를 외치며 등장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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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호빗'을 연상케 하는 귀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에 은지원은 "돼지 아니냐"고 박나래를 놀렸다. 박나래는 "돼지 머리라고 했으면 만 원이라고 꽂아주고 얘기하든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오늘을 위해 148cm까지만 자랐다"며 자신의 콘셉트를 소개했다.

수염을 수북히 달고 등장한 안영미는 "간달프다. 간달프 친구 고달프"라고 자신의 모습을 설명했다. 레골라스 박소담은 "얘 골라쓰?"라며 활을 당기며 깨알 상황극을 했다하나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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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영석 PD가 '윤스테이'의 탄생 배경에 대해 밝혔다.

8일 첫 방송된 tvN '윤스테이' 영업 1일 차에서는 식당이 아닌 한옥 호텔을 운영하게 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PD는 "작년 초에 '윤식당'을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로 포기했다. 겨울에 하려고 했는데 없어질 기미가 안 보이더라. 그래서 식당이 아니라 특이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시대에 한정된 인원만 예약을 받아야 겠다 싶어서 이왕이면 한옥 숙박도 같이 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다. 게스트하우스를 전남 구례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구례라는 이야기에 윤여정은 "게스트하우스 안국동 가도 많다"고 고개를 저었다.

한편 '윤스테이'는 한옥에서 한국의 정취를 즐기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코로나 19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운 요즘이지만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한국에 입국한지 1년 미만의 외국인들에게 그간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파워볼분석

[점프볼=신준수 인터넷기자] NBA 도전이 좌절됐던 리안젤로 볼이 G리그 버블에 입성한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리안젤로 볼이 G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리안젤로 볼은 196cm, 98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슈팅가드로 NBA에서 잘 알려진 론조 볼(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동생이며 2020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뽑힌 라멜로 볼(샬럿 호네츠)의 형이다.



2018 NBA 신인드래프트에서 낙방한 뒤 리투아니아 리그와 아버지인 라바 볼이 설립한 JBA(Junior Basketball Association)에서 뛰었고 최근엔 JBA리그에서 파이널 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해 12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1년 비보장 계약을 맺었던 리안젤로 볼은 얼마 가지 않아 방출 당한 전적이 있다. 디트로이트는 30개 구단 중에서 가장 가드 뎁스가 얇은 팀 중 하나이기에 리안젤로 볼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 예상됐지만 리안젤로 볼은 그 얇은 뎁스조차 뚫지 못했다.



하지만 버블 형식으로 열리는 G-리그에 참여하게 되며 리안젤로 볼은 여전히 NBA에 대한 희망의 끈을 이어갔다.



과연 볼 3형제가 나란히 NBA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앵커]

전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국내에도 백신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먼저 접종을 시작한 해외 각국의 상황은 나라마다 큰 차이가 나는데요.

그들의 시행착오에서 배울 것은 없는지 짚어보았습니다.

함형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스라엘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는 광경입니다.

타고 온 차안에 그대로 앉은채 백신 접종을 받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인데, 한 장소에서만 하루 2천명 이상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탈 로젠 / 이스라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 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전혀 없고 모든 게 원활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북미와 유럽, 중동을 넘어 아시아와 남미의 일부 국가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접종 속도면에서 이스라엘이 단연 앞서 갑니다.

인구대비 접종률을 보면, 이스라엘은 전 국민의 18.4%, 즉 5명 중 1명 가까이가 이미 백신을 맞았고, 그 다음은 중동의 아랍에미리트가 8.98% 바레인이 4.25%의 순서입니다.

영국과 미국은 접종률이 2%에 조금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인구 백만 명 당 접종 건수를 일별로 살펴보면 초기에 반짝했다가 1주일 여만에 줄어든 바레인과 달리 이스라엘은 접종 물량을 꾸준히 증가시켰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접종 건수가 다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국토와 인구에다 효율적인 접종 관리 시스템 덕분에 속도를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백신 물량이 조기에 동이 날 지경이 되면서 2주 정도 접종을 중단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반대로 백신 물량은 충분하지만 보급이 느립니다.

접종율이 가장 높은 주와 가장 낮은 주의 격차가 4배 이상 날 정도로 지역별 편차도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둘러싼 특혜 시비도 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플로리다의 한 요양원을 운영하는 재단이 요양원 시설 입주자가 아닌 이사진이나 고액 기부자들에게 백신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총리실 소속 공무원 수백명이 백신을 맞았는데, 이 중에 우선 접종 대상자가 아닌 나이가 60세 미만이거나 건강한 사람들도 포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우리의 경우에도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 못지 않게 누가 언제 백신을 맞을 지를 놓고 명확한 기준과 일정이 우선적으로 제시될 필요가 있습니다.

[김정기 / 고려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지금 연령을 60세부터 할 거냐, 65세부터 할 거냐, 아니면 우리가 계약한 물량들이 한꺼번에 공급되는 게 아니고 순차적으로 공급되다 보니까 그러면 우선 접종 대상자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 거냐, 면밀하게 분석을 해서 각 지자체별로 의료기관 선정을 한 후에 지체없이 이런 부분들이 진행이 되어야...]

집단면역을 위해서는 올해 하반기까지 걸친 장기전이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백신의 확보를 넘어 안전한 보관, 유통과 공급, 부작용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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